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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물렸을 때 바르는 약

올 여름, 특히 아이들에게 찾아오는 초대받지 않은 모기는 어른보다 모기에 물릴 확률이 더 높습니다. 가벼운 외부 자극도 심각한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박테리아는 상처 부위에 2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오늘은 모기 물렸을 때 바르는 약이 되는 천연 연고와 대처법에 대해 공유드립니다.

모기에 물렸을 때 바르는 천연 약

1. 꿀

꿀

꿀에는 항염 및 항균 특성이 있어 항염 및 가려움증을 감소시킵니다.

2. 우유

우유

물린 부위를 흐르는 물에 씻은 후 우유를 바르게 되면 염증 억제 효과와 가려움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3. 레몬

레몬

레몬의 속껍질을 모기에 물린 부위에 문지르면 세균 억제 및 마취작용으로 가려움증에 효과적입니다.

4. 치약

치약

치약에 들어있는 페퍼민트 성분 때문에 가려움증으로 인한 붓기를 가라앉힌다고 하는데, 실제로 페퍼민트 성분이 뇌를 자극하여 가려움을 느끼지 않게 해줍니다.

5. 얼음

모기에 물린 부위에 얼음이나 얼음팩으로 15~20분 정도 냉찜질을 하면 증상을 완화하고 모기에 물린 부기를 가라앉힙니다.

6. 뜨거운 티스푼

50도 이상의 물에 티스푼을 담갔다가 따뜻해지면 모기에 물린 상처 부위를 가볍게 눌러주면 가렵게 만든 포름산 성분이 고온에 해독되서 가려움을 완화하고 상처 부위의 통증을 방지해줍니다. 단, 장시간 열에 직접 노출될 경우 저온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벌레 및 모기 물렸을 때 대처법

아이들 중에는 특히 모기나 벌레에 물리기 쉬운 아이들이 있습니다. 여름에는 모기나 벌레에 물리기 때문에 보통 괜찮으나 간혹 특이한 벌레에 물리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거나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는데요. 또한 물렸을 때 가려움증을 호소하는데 모기나 벌레에 물려도 염증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없다면 약간의 가려움증 후에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물린 부위가 가렵고 긁으면 손톱의 박테리아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기나 벌레에 물렸을 때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모기에 물렸을 때

여름에 잘려고 하면 “엥엥” 하는 소리에 잠에서 깨고 밤낮으로 모기에 시달립니다.

모기는 또한 뎅기열, 말라리아 및 지카 바이러스를 전염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모기에 물렸을 때 가려워도 너무 긁지 마시고 상처 부위를 물로 씻은 후 연고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연고를 바른 후에도 가려움증이 사라지지 않으면 냉찜질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벌에 쏘였을 때

옛말에 벌에 쏘였을 때 된장을 발라도 좋다는 말이 있는데요. 가장 좋은 대처법은 가까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입니다. 벌에 쏘인 것은 큰 문제가 아니지만 혹신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벌에 쏘였을 경우 독이 들어 있는 침을 제거해야 합니다. 벌에 쏘였을 경우에는 반드시 가까운 병원으로 옮기셔야합니다. 벌에 쏘였을 경우에는 침을 뽑으려다가 독낭을 만지고 독을 퍼뜨려 염증이나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개미에 물렸을 때

여름 방학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산에 가거나 풀이 있는 공원에 놀러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풀과 산에는 개미가 많죠.

개미, 특히 불개미나 독개미에게 물렸을 때 심한 가려움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가려움증과 긁힘은 상처와 손톱의 박테리아가 침입하기 시작하여 진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미에게 물렸을 경우에는 환부를 잘 닦고, 아이의 손톱을 짧게 다듬고, 손을 자주 씻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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