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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양 같던 남편의 믿을 수 없는 제안

20대 초, 유럽 배낭여행에서 운명처럼 만나 결혼에 골인한 이민규(33), 이미래(30) 부부. 9년 간 아내한테 화 한 번 안 낼 만큼 인자한 남편이지만 최근 들어 자꾸만 아내에게 혼이 난다는데?! 퇴근 후 아내 PT샵 업무와 집안일까지 전부 도맡고 있지만 작은 실수조차 용납 않는다는 아내! 심지어 남편에게 퇴사 권유까지?! 하지만 남편이 진짜 원하는 건 따로 있다고! 애로 MC들을 충격에 빠트린 남편의 요구 사항은 대체 무엇?! 달콤살벌한 부부 토크 배틀, 과연 5MC는 누구의 편을 들어줄 것인가?

순한 양 같던 남편의 믿을 수 없는 제안
순한 양 같던 남편의 믿을 수 없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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