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우울증 아내가 달라졌다.

우울증 아내가 달라졌다. 상상도 못한 아내의 진실, 아내가 우울증 치료제로 분륜 모임에 참여하고 있었다.

우울증 아내가 달라졌다
우울증 아내가 달라졌다

“우울증 아내가 달라졌다.”의 2개의 댓글

  1. 전 전남편이 퇴폐 채팅에 중독 되서 이혼했어요. 저게 바람보다 너 나빠요. 바람은 피해자와 가해자가 뚜렷하고 이혼감이라는걸 모두 다 알고 있는데, 저런 중독은 저 여자처럼 ‘안잤다’,’스트레스해소용이다’ 이러면서 자꾸 자신한테 면죄부를 주거든요. 핸드폰도 뺏어보고, 그 채팅방에 들어가서 깽판도 쳐보고, 별 짓 다했는데 그때만 잠깐이고 또 돌아가길 n회.. 알아서 그냥 채팅의 나라에서 살라고 위자료 받고 아이들 양육권은 제 앞으로 해서 이혼 도장 찍었네요. 가정이 1순위라 불륜을 저지른다? 굳이 상대에게 아픔을 주면서? 결국 자신의 기분을 핑계로 저지르는 가족을 향한 범죄입니다.

  2. 정답은 없지만 정답에 가까운건 우울증 오기전에 와이프한테 잘 해주고 애기들도 잘 돌봐주어야 됩니다 아내분이 잘못된 길로 걷게 만든건 남편분이라는 사실은 부정할수 없겠네요 이거보고 저도 가정에 더 충실하려 합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