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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과 이경진이 갑자기 방송을 하차 하게 된 진짜 이유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청춘들의 에너제틱한 여행 프로그램과 색다른 매력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큰 위기를 맞았다. 출연 중단을 선언한 멤버들이 있어 프로그램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럼 이번 시간에는 <같이 살자>에서 하차한 멤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잘나가던 ‘같이 삽시다’에 갑자기 들려온 하차 소식

얼마 전 박원숙 씨의 동거 같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김청과 이경진이 동거 끝에 돌연 하차를 선언했다. 2021년 시즌3부터 합류한 김청은 지금까지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맡아왔다. 그리고 방송에서 그녀는 자신이 겪은 모든 일들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런 과정을 통해 김청도 힐링을 받는 것 같았다. 최근 그녀가 떠나기로 결정한 것이 조금 이상한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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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bs ‘같이 삽시다’

한편, 이경진은 지난 4월 이적한 김영란의 빈자리를 메웠다. 차분하면서도 위트 있는 모습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영진은 입사 6개월 만에 하차를 결정했다.

이경진 씨는 왜 갑작스럽게 하차를 결정한 것일까

그렇다면 김청과 이경진이 떠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경진은 건강을 고려해 드라마 촬영에 집중하기로 했다. 현재 그녀는 9월 말부터 시작된 KBS 주말 연속극에 출연하고 있으며, 내년 3월까지 50부작이 방영될 예정이어서 예능과 드라마를 결합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동시. 특히 그녀는 현재 살고 싶은 지방의 합숙소에 머물면서 촬영을 하고 있어 당분간 일정을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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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bs ‘같이 삽시다’

그리고 관찰 예능 <같이 살자>를 위해 수십 대의 카메라가 24시간 가동된다. 66세라는 나이에 과거 암 투병으로 건강이 좋지 않았던 이경진은 이런 종류의 예능으로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았을 수도 있다. 그래서 이제 본업인 배우에 집중하기로 한 것 같다.

갑작스러운 김청의 하차 소식과 과거 논란들

이에 비해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청 씨의 하차에 대해선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그녀는 왜 <같이 삽시다>를 중단한 걸까요. 김청 씨가 밝힌 표면적인 이유는 ‘새로운 삶을 위해서’라고 했지만 진짜 이유는 두 가지로 풀이됩니다.

첫째, 그녀도 이경진처럼 연기 활동을 재개하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 김청은 지난 2017년 방송된 ‘별이 빛나는 며느리’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박원숙 감독의 <같이 살자>로 많은 주목을 받았지만 어쨌든 본업은 배우다. 그녀는 연기 활동에서 더 멀어지기 전에 연예인이 아닌 배우로서의 삶을 찾고 싶었던 것 같다. 이것이 그녀가 말하는 새로운 삶이 아닐까?

두 번째는 대중의 시선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김청은 많은 논란의 주인공이었다. 김청은 2016년 드라마 촬영장에서 허희재가 계란반지를 끼고 허희재의 머리를 잡고 뺨을 때리는 장면을 촬영한 인물로 알려졌다. <같이살자>에서 김영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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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한번은 방송에서 김영란이 “김청이 무슨 일이 있으면 가르치려고 한다”고 말했고, 김청은 “봐라 그 누나는 동생이 가르치는 줄 안다”고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자 김영란은 “너와 나는 다른 사람인데 왜 나에게 가르치려 하느냐”고 말했다. 나는 그들 사이에 퇴적물이 쌓여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김영란 씨가 떠난 뒤 합류한 이경진 씨와 김정 씨도 대치했다. 두 사람은 샐러드를 먹는 방식을 놓고 말다툼을 벌였고, 김청 씨는 “마음껏 드세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경진 씨는 “항상 하는 말에 답을 해주시더라. 다 좋은데 고치고 싶다”고 말했다. 이처럼 김청은 자신의 잘못이나 솔직하게 말하는 성격 때문에 많은 비판의 대상이 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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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bs ‘같이 삽시다’

이에 시청자들은 하차했으면 좋겠다. 자진 은퇴해라 등등의 의견을 쏟아냈는데요. 이러한 반응을 인지한 김청은 그동안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속으로 많이 괴로워했을 것이다. 그러니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대중의 관심을 피하고 조용히 살고 싶을 것입니다. 어쩌면 이것이 당신이 진정 원하는 새로운 삶일 수도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그동안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빛내주셨던 김청 씨 이경진 씨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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