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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셀럽’으로 등극한 연예인의 딸이 미국에서 비키니를 입을 수 밖에 없었던 충격적인 이유

SBS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 쌍둥이 자매인 재시,재아는 이동국의 딸로 출연을 하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모델활동을 이어고오 있고 올해 16세의 나이로 성숙해지면서 ‘뉴 셀럽’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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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의 딸 이재시는 모델 뺨치는 외모와 큰 키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재신은 자신의 SNS에 “미국이니까”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었는데요. 해당 사진에는 미국의 한 해변에서 우월한 기럭지에 서핑보드를 잡고 포즈를 취하는 이재시의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재시는 사진에서 긴 생머리와 작은 얼굴, 큼직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한껏 뽐내고 있었는데요. 올해 16살인 그녀는 다소 과감한 비키니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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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시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인 “지금 몇시? 재시!”를 통해 미국에 방문한 내용의 영상을 업로드 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미국 한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업로드한 이유도 직접 밝히기도 했습니다.

영상에서 재시는 “아시다시피 제가 미국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옷 입는 걸 좋아하고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시도 해봤는데 미국에 가니까 전 유교걸이었다”라면서 “사람들이 만들다만 옷을 입고 다녔다. 그게 미국 스타일이라고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재시는 본인의 SNS에 비키니 사진을 업로드한 것을 언급하며 “바다에 래쉬가드를 입고 간 적이 있는데 모두들 나를 쳐다봤다. 래쉬가드를 입은 사람은 나밖에 없었다”

“이후 내가 SNS에 올린 비키니 사진이 화제가 됐다고 하는데 그것은 정말 미국에서는 너무 당연한 거였다. 굉장히 놀라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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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사진이 이렇게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면서 처음 비키니를 입어 보았다. 좀 부끄럽기도 했다면서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 재시는 지난 3월 파리의 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르며 모델 데뷔 신고식을 마쳤다고 합니다. 현재 국내에서도 다수의 광고 촬영 및 화보 촬영을 진행 하며 모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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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선것이 ‘아빠찬스’를 통해 면접도 없이 무대에 선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지만 주최측은 모델로서의 소중한 기회를 나누기 위해 한국에서 총 6명을 선발했고 2명은 오디션, 나머지 4명은 컨셉에 맞게 별도로 선발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또 재시는 모델활동과 더불어 연기수업을 병행하며 배우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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