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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소속사 가수들이 싸이를 피해 퇴사하는 충격적 이유

싸이는 양현석의 안타까운 사건 이후 2019년 자신만의 기회컴퍼니를 설립해 독립했다.

동시에 자신을 부양할 뿐만 아니라 많은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후배 가수들을 영입했다고 한다.

모집된 가수는 ‘제시’, ‘헤이즈’, ‘크러쉬’, ‘현아’였다.

싸이의 소속사는 이렇게 영입한 후배 가수들 덕분에 번창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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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싸이의 첫 번째 가수 ‘제시’는 입사 이후 ‘눈누난나’ 등의 히트곡을 냈지만 3년 만에 소속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싸이와 제시의 불화설이 퍼진 것으로 전해졌다.

제시는 싸이를 언급하며 “싸이가 저를 조종하려 했다. 예를 들어 싸이가 제시, 음란한 옷 입지 말자’ 같은 말을 했다”며 소속사 제시가 계속해서 일부 섹시컨셉 활동을 콘셉트로 홍보했다고 부인했다. 이 상충되는 견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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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는 “싸이가 가수가 아니면 깡패가 됐을거고 소속사 가수도 말을 안 듣는데 싸이도 말을 안듣는다.”고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제시만 있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같은 소속사 현아와 던도 얼마 지나지 않아 싸이와 함께 회사를 떠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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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현아와 던이 교제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두 사람은 마치 전 소속사에서 쫓겨난 듯 모습을 드러냈고, 현아와 던은 싸이의 소속사에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그들은 파격적인 조치를 취했고 그들만이 소화할 수 있는 개념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회사를 떠나기로 결정하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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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속사 팬들은 “싸이가 좀 고집이 센 편이다”, “보기만 해도 틱톡 곡을 만들고 있다”, “싸이 합류 후 발표한 곡들을 보면 모두 싸이의 곡들이다. ‘같다’ 등의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싸이는 완벽주의 성향이 강해 작품의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다 예민해졌다고 하는데, 싸이의 개입이 그를 지금의 자리로 이끌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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