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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이 아니네?” 오은영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톱배우에게 날린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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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오은영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오만한 톱배우를 때려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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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한 배우 이창훈의 자녀가 “놀이공원에서 진행하던 학교 행사가 있었는데 아빠가 위험하다면서 따라오신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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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더욱이 이창훈은 아이들에게 “지하철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위험하다”며 지하철도 타지 못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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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혼자 걷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며, 아이들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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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창훈이 이에 대해 “잘못된 게 없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더니, 부모는 미성년 자녀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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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그러다 갑자기 오은영은 화를 내며 “전 그거부터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중학교 행사를 왜 놀이공원에서 해요?!”라고 소리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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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창훈은 놀이동산을 위험요소가 많은 외부 환경으로 보고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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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뿐만 아니라 딸이 대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학교 앞으로 이사를 갈 거라고 이야기해, 놀란 오은영이 재빨리 입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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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오은영이 이창훈에게 “그렇게 하지 마세요. 창훈 씨의 보호를 아내와 딸도 원하고 있을까요?”라고 질문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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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창훈이 “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그는 자신의 보호가 가족을 편안하게 해 줄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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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에 오은영이 “아이를 잘 키우는 것에 대한 개념을 많이 고민하시고, 다시 세워할 것 같아요”라고 대꾸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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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그러다 오은영이 “자녀 양육의 목표는 독립과 자립”이라는 발언을 하자, 이창훈이 “혼자 어두운 데 걷게 만드는 것이 자립시키는 것이냐”라며 반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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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자신의 자녀가 “친구들과 떡볶이집에 가는 게 자립을 키우는 겁니까?”라고 물으며 다소 예민하게 반응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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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오은영은 혼자 커피를 마시며 아내의 자립을 의심하는 이창훈을 보며 안타까운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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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 모습을 지켜보던 오은영이 “아빠가 1년 365일 24시간 딸 옆에 있을 수 있냐”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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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하지만 이창훈은 70대 어부가 일으킨 연쇄 살인 사건을 언급하며, “건장한 젊은 남성도 70대 노인에게 당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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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에 오은영이 “아이들이 배워야, 세상을 살아가죠”라고 대응하자, 이창훈이 “저는 굳이 안 배워도 될 것 같아요”라고 맞받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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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오은영이 결국 이창훈에게 정색을 하며 “간곡하게 부탁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마세요”와 같은 말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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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창훈이 “안 해도 되는 경험을 굳이 해야 하냐”고 묻자, 오은영이 말이 끝나기도 전에 “아니죠”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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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창훈이 오은영 말을 듣지 않고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는 말도 있잖아요”라고 반응했지만 오은영은 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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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창훈에게 “그건 피할 수 없는 길인 거죠. 너무나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와 같은 일침을 가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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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누리꾼들이 이에 대해서 “오은영 쌤, 게스트들한테 정색하고 따다다다 말씀하시는 거 처음 봤네”, “와, 오은영 박사님이 직설적으로 얘기하는 거 처음 봤어”, “오은영 박사님이 이렇게 쉬지 않고 이야기하시는 모습을 처음 본다”와 같은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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