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하정우 동생, 김용건 아들의 안타까운 상황들

하정우 동생 김용건 아들의 안타까운 상황들 1

과거와 달리 연예인들이 중년이 되어도 매우 건강하고 활동적인 시대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나이를 알면, 당신은 종종 정말로 놀라곤 합니다. 박근영(82), 신구(86), 이순재(87).

하지만 이렇게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성숙한 배우들 중에는 다양한 이슈에 오르락내리락하며 격동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도 있다. 꽃보다 할아버지를 둔 패셔니스타 김용건입니다.

지난해 막내를 출산해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지만 최근에는 소중한 두 아들 하정우, 차현우와 함께 미묘한 상황에 놓여 있다.

과연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건과 하정우 그리고 동생 차현우 삼부자 이야기

김용건은 1977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원래 하정우의 어머니는 젓갈 장사를 하고 있었으나, imf로 한순간에 부도가 났고, 막대한 빚더미로 김용건의 재산을 모두 몰수당했다.

절망의 순간에 김용건은 이혼하고 세 쌍둥이는 따로 살 수밖에 없었다. 김용건은 막대한 빚을 갚기 위해 1년에 4~5편의 드라마를 찍었고, 하정우와 동생 차현우는 작은 방에서 살았다.

image 186
출처 : 스타투데이

하정우에 따르면 그는 동생이 자기 방에서 자고 자신은 베란다에서 자면서 매우 어려운 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당시 하정우는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조건 성공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연예계 삼부자의 성공 스토리를 써낸 김용건과 하정우 그리고 동생

군 복무 후 하정우라는 예명으로 다양한 오디션에 도전하기 시작한다. 2002년 데뷔한 그는 끊임없는 노력 끝에 2008년 전설로 남아 있는 작품 <추적자>를 통해 충무로에서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이후 하정우는 암살과 신들과 함께 1000만 배우가 됐다. 또한 김용건은 <나 혼자 산다>에서 싱글 중년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며 후배들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image 185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한편,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는 가수 겸 배우로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 영화 제작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차현우는 2018년 하정우가 설립한 대행사이자 영화제작사인 워크하우스컴퍼니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연예계에서 성공을 거둔 세 아버지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사했다.

대중의 차가운 시선을 받아야 했던 김용건과 하정우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의 이미지를 깨는 일들이 잇달아 발생했다. 2021년 김용건은 자신보다 39세 연하의 여성에게 고소를 당한다.

이유는 이미 아시다시피 김용건이 여건상 아이를 키울 수 없다며 여자를 임신시켜 강제로 아이를 지워버렸기 때문이다. 온 나라를 뒤흔든 정말 충격적인 소식이었습니다.

image 189

알고 보니 김용건은 자신보다 13~39세 연하의 여자와 사귄 적이 있었다. 결국 그는 입장문을 통해 “처음에는 겁이 나서 아이를 지우자고 제안한 것이 사실이었지만 이내 마음을 바꿔 아이를 낳고 책임을 지기로 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이어진 소식은 더욱 충격적이었다. 하정우는 강남의 한 병원에서 동생 김영훈과 매니저 이름으로 19차례 프로포폴을 투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하정우는 “특수한 화장으로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아 의사의 지시에 따라 프로포폴을 처방받아 전문적인 치료를 받았다”며 부당한 일이라고 해명했다. 결국 하정우의 이미지는 완전히 무너졌고, 그가 촬영한 모든 작품은 연기됐다.

김용건와 하정우에게 찾아온 반전의 기회들

그러나 또 다른 반전이 삼부자에게 찾아옵니다. 김용건은 지난해 11월 막내를 무사히 낳아 호적에도 올랐다.

현재 39세 여성의 손에서 키우고 있지만 김용건이 자녀 양육비를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놀랍게도 이 사건은 전화통화로 바뀌기 시작한다.

7만 분의 1이라는 엄청난 확률로 76세 아들을 낳은 김용건은 건강식품 광고에 출연하며 tvn 새 예능 <회장님네 사람들>에 고정 출연하며 다시 한 번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image 191
출처 : 넷플릭스 ‘수리남’

그리고 하정우 역시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을 통해 성공적으로 컴백했다. 수리남은 전 세계 비영어권 드라마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작품 속 하정우는 정통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그를 하정우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리고 언론과의 라운드 인터뷰에서 2년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하정우는 “많은 분들께 실망과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이며 프로포폴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하정우 동생 차현우로부터 들려온 좋은소식과 안타까운 소식들

최근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가 10년 교제한 배우 황보라와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런 집에 이중 슬로프가 있는 것 같았는데 최근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황보라가 뜻밖의 고백을 했다.

image 192
출처 : 머니투데이

황보라와 차현우의 결혼식은 오는 11월 6일이며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유는 황보라가 마흔이라 혹시나 해서 산부인과에 갔는데 황보라의 난소 나이가 충격적으로 안 좋다는 소문이 돌았다.

따라서 자연임신은 어려우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서만 아이를 가질 수 있습니다. 황보라는 결혼 전부터 자연임신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 속상했을 것이다.

어쨌든 김용건의 막내아들이 11월에 첫 생일을 맞는데 씩씩하게 자라서 황보라도 건강한 아이를 낳길 바란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